학자된지 얼마안되서 아직도 길을 못찾고 헤매고
있어요. 선배 학자님들이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라고 하는데 뭘? 어떻게 하는거지? 맘만 바뻐서
허둥지둥 대고 있어요.
어졋밤이 대박였어요.
이렇게민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막~돌아다녔어요.
브평해야된다고 해서 사이트 들어갔더니 어딘지
몰라서 온갖 기업어 들어가서 헤매고, 멜론 들어가서 노래는 누르지 말고 글을 써야되는데 뭘 눌렀는지
노래가 자꾸 나오고, TV에선 두 채널에서 디너쇼랑 전설의 탄생이 방송되고 있어서 왔다갔다 하면서
성리님만 찾아다니고....
어젯밤은 나홀로 전쟁이었어요;
묵묵히 응원만 해야지 했는데 학자님들 노력에
정신차리고 전쟁터에 발을 들여놓았네요.
경험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덕분에 적응이 좀
되었어요.
성리님이 인터뷰중에 다른 경연들을 하면서 경험
한것이 도움이 됬다고 한것처럼요.
제가 성리님을 응원하게 된것도 이런 이유였어요.
어느날 갑자기 짠~~하고 나타난게 아니고,
포기않고 묵묵히 노력했고, 그렇거 다져진 실력으로
성리님을 증명했으니까요^^
행복한 힘듬이라고 하셨지만 , 몸은 알아요 힘들다는걸요.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건강 잘 챙기세요.
울산에서 기다릴께요.
덕분에 행복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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