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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성리

정신없었던 어젯밤..ㅎㅎ

작성자혜미니|작성시간26.06.22|조회수98 목록 댓글 0

학자된지 얼마안되서 아직도 길을 못찾고 헤매고

있어요. 선배 학자님들이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라고 하는데 뭘? 어떻게 하는거지? 맘만 바뻐서

허둥지둥 대고 있어요.

어졋밤이 대박였어요.

이렇게민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막~돌아다녔어요.

브평해야된다고 해서 사이트 들어갔더니 어딘지

몰라서 온갖 기업어 들어가서 헤매고, 멜론 들어가서 노래는 누르지 말고 글을 써야되는데 뭘 눌렀는지

노래가 자꾸 나오고, TV에선 두 채널에서 디너쇼랑 전설의 탄생이 방송되고 있어서 왔다갔다 하면서

성리님만 찾아다니고....

어젯밤은 나홀로 전쟁이었어요;

묵묵히 응원만 해야지 했는데 학자님들 노력에

정신차리고 전쟁터에 발을 들여놓았네요.

경험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덕분에 적응이 좀

되었어요.

성리님이 인터뷰중에 다른 경연들을 하면서 경험

한것이 도움이 됬다고 한것처럼요.

제가 성리님을 응원하게 된것도 이런 이유였어요.

어느날 갑자기 짠~~하고 나타난게 아니고, 

포기않고 묵묵히 노력했고,  그렇거 다져진 실력으로

성리님을 증명했으니까요^^

행복한 힘듬이라고 하셨지만 , 몸은 알아요 힘들다는걸요.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건강 잘 챙기세요.

울산에서 기다릴께요.

덕분에 행복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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