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펜카페에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무명전설 이전 경연들을 모두 보며 늘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현가2에서는 너무 너무 안타깝고 슬펐어요. 하지만 무전을 시청하면서 격렬하게 응원 하게 되었고 내평생 이나이에 펜카페 회원이 되었네요.
너무 너무 하루의 일상들에 변화가 생겨서 울 성리님의 열정과 기운을 받아 생기 있게 생활 하고 있습니다.
오래 많이 많이 보고 싶으니 성리님 몸도 마음도 잘 지켜서 롱런 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오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또한 성리님의 어머니에게도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성리님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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