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을 좋아하지 않던 제가
성리를 알게 되면서 카페에 가입하고,
생일을 맞아 홍대 생일카페까지 다녀오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어요.
처음 가보는 팬카페 공간이라 조금은 어색하고 떨렸는데,
현장에서 느낀 따뜻한 분위기와
정성 가득한 준비 하나하나에 마음이 몽글해졌습니다 ~
특히, 예쁜 성리학자님들 먼저 따뜻하게 다가와주시고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성리님를 알게 된 것도 참 감사한 인연인데,
이렇게 좋은 분들까지 만나게 되어
더 의미 있고 소중한 하루였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성리를 응원할께요^^~~♡♡
오늘의 따뜻한 기억, 오래 간직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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