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학자수다

이 떨림 뭐지,,

작성자바다사랑|작성시간26.04.15|조회수230 목록 댓글 11

지금까지 가수, 배우들한테 설레여 본 적 단 한번도 없었는데  이 떨림 뭘까요???

무명전설 첫 무대보고 성리가수님 팬이 되어 버렸어요

단순한 팬이 된게 아니라

팬카페 찾아서 신입 성리학자도 되어보고,

매일매일 영상 찾아보고 노래듣고,, 

여기저기 성리가수님 투표해달라고 홍보하고 다니고~

직장일로 쉽진 않겠지만 공연장 찾아다닐 계획 세우며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나한테도 이런일이 생기는구나'  하면서 어안벙벙하기도 하지만, 마음속에서 일어나는일이라 

작정하고 설레여 볼랍니다.

미치게 응원도 해볼랍니다.

 

성리가수님 덕분에 삶이 풍요로워지는 느낌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손(경기) | 작성시간 26.04.15 환영합니다 함께응원해요
  • 작성자머니머니 | 작성시간 26.04.15 저도 똑같은 마음이에요.
    주변사람들 한테 투표 권유했더니
    왜 그래?? 하면 따가운 눈초리 하길래
    무시하고 콘서트도 갈거야 해버렸어요.
  • 작성자나우 | 작성시간 26.04.15 같은 마음 여기 또 있습니다. 너무 똑같아서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ㅎㅎ 첨에 이런 내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자기 성찰 좀 해봐야겠다 했어요. 근데 지금은 그냥 마음 흘러가는대로 지켜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마냥 즐겁고 행복해요.
  • 작성자짱구(유지경성) | 작성시간 26.04.15 어쩜 ㅎ 제마음을 들켜버린듯..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소중해(경기) | 작성시간 26.04.15 우리 학자님들 모두 똑 같은 일상을 보내고 계실듯 합니다
    하루 종일 침침한 눈 비벼 가며 손가락 쉴틈 없이 움직 일것 같아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