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나서
냉정하게 평가해달라고
남편에게
어제성리공연보여줬더니
딱보고 그러네요
우승감이라
무대많이주려고그런거네~
보는눈은 다똑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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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원 작성시간 26.05.01 울 남편도 뭣모르고 지난주 연화사 따라왔다가 성리님 공연하는 것 보더니 춤을 진짜잘 추네 노래도 잘 하네 그리고 착한 것 같네 요즘은 아이돌같은 (외모보고) 가수가 트롯하냐며 곧 뜰 것 같다고 ㅎㅎ
더 재미있는 것은 옆에 있던 학자님들이 남편에게 무명전설보냐고 물어서 안본다고 했더니 꼭 보라고! 왜 안보냐고! ㅎㅎㅎ
(남편은 자리가 없어서 뒤에 서 있었음)
어디서나 열정적이신 학자님들 진짜 짱입니다! -
작성자블랑꼬 작성시간 26.05.01 참으로 냉철하십니다.팩트만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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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단지 작성시간 26.05.01 애인으로 실력을 한번 더
증명했고 각인 팍! 찍었네요
결국은 전화위복! -
작성자Michelle 작성시간 26.05.01 남편 분 최고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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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금사과 작성시간 26.05.01 맞아요~
제 주위 사람들도 다 그렇게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