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명전설을 보다가 주저하지 말아요 무대를 보며 "어? 내가 아는 그 가수 맞아?"하며 소름이 돋는 한순간의 경험을 하게 된다
2. 궁금한 마음에 성리님의 지난 영상들을 찾아보며 그중 눈을 뗄수없는 최애 영상들을 계속 반복해서 보게 된다.
3. "아니야.. 그냥 잠깐의 관심일 뿐이야"하며 입덕 부정기간을 보내며 무명전설 본방사수하다가 성리님이 진두지휘한 [흥] 무대를 보면서 망치로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을 받으며 이 사람이 더 궁금해진다
4. 아직 팬은 아니지만!! 시청자의 입장이라고.. 굳이 팬심을 회피하면서, 성리님이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는 사명감이 들어서 내가 심사위원이 된 것 같은 느낌으로 매일 투표를 한다
4. 시간이 날때마다 내 손은 자연스레 성리님 이름을 검색해보고 나무위키에 들어가서 정보를 찾아본후에, 펜카페에 몰래 살짝 들어가보며 가입을 할까 말까 고민에 빠지다가.. 전화번호 공개에 망설이는 시기를 겪는다.
5. 팬카페 가입후 성리님 인스타, 유튭, 홈페이지까지 찾아다니며 아이돌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내가 그동안 몰랐었던 성리님을 알아보면서 "내 안목이 맞았구나"하며 셀프 만족을 하며, 무명전설 투표를 할때 성리님 외 다른 경쟁자분들은 나 스스로 제외시키게 된다
6. 라디오 생방송 시간 알람을 맞춰놓고 보면서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ㅋㅋ
노래, 외모, 드라마, 예능까지 완벽한 성리 가수님을 왜 여직 몰라봤을까...?
7. 패자부활전 무대를 치뤄야하는 성리님이 인터뷰하면서 울때 나도 같이 울게 되면서 희노애락을 같이 겪을 준비가 된 나를 발견하게 되고, 그렇다면 내가 성리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지? 하며 찾아본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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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린나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처음엔 여차하면 출구로 나가려고 했었는데 어느새 출구가 어디인지 잊어버렸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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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트픽 작성시간 26.05.01 저는 미스터로또에서 성리님을 알게 됐었는데요 아~귀엽다 잘생겼네~ 춤도 노래도 잘하네~하며 가끔 유튜브보며 시간이 흐르고~한일톱텐쇼에서 네가좋아~부르는거보고 홀딱 반했었죠ㅎㅎ팬카페가입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라디오방송보면서 성리님이 우리학자학자하길래 나도 학자가 되고싶단 생각만하고 있다가 이번에 드디어 학자의길로 들어왔는데 팬카페가입이란게 첨이라 아무것도 모르겠어요.덕질또한 해본적이 없어서ㅋㅋ그래도 하나씩 따라가고 있답니다~같이 열응해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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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린나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우리도 학자 맞는거겠죠?
아직 어색해서리 ㅎㅎ😀
빨리 콘서트가서 학자님들보면서 스며들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하트픽 작성시간 26.05.01 그린나래 아직 성리님과의 추억은 없지만 이젠 학자맞아요~^^ 앞으로 성리님과 많은 추억 만들어가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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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스티마 작성시간 26.05.01 저는 사찰 당했네요 님한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