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장모가 투표하라고~
주책이라고 하진 않겠죠?
겉으론 느긋해 보여도 나도 모르게 예비 사위 핸펀 빼앗아 투표를 ㅋㅋ '에라 모르겠다'
담에 집에 오면 씨암닭 잡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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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anti(제주) 작성시간 26.05.05 new
ㅋㅋㅋ
저도 동감입니나 -
작성자말랑쿠키 작성시간 26.05.05 new
ㅋㅋ 저두요, 딸아이 남친이랑 놀러 간데서 ,
샌드위치랑 쿠키 맹글어 주고,
투표하고 인증샷 보내달라고 했어요. 버릇없이 귀여우시데나 ㅋㅋ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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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쥐방울(전북) 작성시간 26.05.05 new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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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삐용(서울) 작성시간 26.05.05 new
ㅎㅎㅎ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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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첫번째사랑 작성시간 26.05.05 new
아직 사위는 없지만 ㅋㅋ 사람만 보면 내눈이 이미 폰으로 ㅋㅋㅋㅋ
요즘 인삿말이 투표했어?이걸로 바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