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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수다

나 태어나서

작성자금단지|작성시간26.05.13|조회수519 목록 댓글 25

나 태어나서
잘난것도 하나도 없으면서
내 잘난맛에 살았는데
이렇게 저자세로 부탁이란거를
여기저기 막 해보긴 첨이네요
좀 쑥스럽긴해도 오늘이밤에 후회할일 생길까봐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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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젬마카(경기) | 작성시간 26.05.13 저도 처음으로 성리 가수님께 빠졌어요^^
    부탁이라는거 할줄도 모르는데 우리가수님을 위해서 동료와 지인들께 철판깔고 부탁했어요 ㅎㅎ
    함께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해요^^
  • 작성자오로라 | 작성시간 26.05.13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대세남(창원) | 작성시간 26.05.13 잘난맛에 사는데
    저 자세 란말에
    웃음 빵터졌어요
    저와 공감된 부분이
    많아서
    맞아요 오늘밤 지나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아니 우리성리 가수님
    두번다시 피눈물 나게
    할수 없어서지요
    함께해요 화희팅 입니다
  • 작성자도라지꽃 | 작성시간 26.05.13 초간단 투표방법은 이 링크복사해서 보내면 상대방이 누르고 보내기만 하면돼요
    https://vvd.bz/hHbu
  • 작성자솔바람(경남) | 작성시간 26.05.13 멋지고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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