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색 가방이 왔어요.
딸이 들어오며
"엄마가 기다리던 가방이 왔네"
하며 팔에 안기네요.
소중하게 뜯어서 펼쳐봅니다.
토끼도 함께 왔어요.
어깨에 메도 보구요.
고이 모셔둔 옷도 꺼내서 입어보고
가방도 메 봅니다
물끄러미 쳐다보는 딸
"엄마, 그렇게 좋아? "
"응 그렇게 좋아, 너~~ 무 좋아"
제가 제 나이를 잊었어요
내가 몇살이었더라 ㅎㅎ
성리 님~
저를 다시 소녀로 돌아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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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크리미 작성시간 26.05.26 new
눈물나게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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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희 작성시간 26.05.26 new
젤라님~~♡
연휴에 왜 더 바쁘고 피곤한지
어제 깜빡 코하다
젤라님 예쁜 따님 칭찬해주고팠는데
넘 늦어 지금 왔어요~~
엄마한테는 딸이 있어야한다는 말 맞네요~~~♡
이쁜 따님~~♡ -
작성자멋찌니 작성시간 26.05.26 new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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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랑꼬 작성시간 26.05.26 new
가방예뻐요^^저도 구매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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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독수리 작성시간 26.05.26 new
가방, 넘 이뻐요. 피치색 종류의 옷이나,가방 등은
한번도 구매한적이 없는데 요즘은 피치색 검색을
자주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