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대화이니 가수님존칭
양지바랍니다
남편 : 또성리공부하네
나 : (서포트즈님신입공지노트에
메모하고잇엇어요 ) 머리가돌이라
잘안된다 큰일이다 햇어요
남편 : 피곤한데자지 뭘그리한다고
나 : 머시라카노(뭐라고합니까 ) 지금 머리가 아파죽겠그만
남편 :성리 우승햇는데 무슨할일이
많다고....
성리가 그리도좋나???
마이 ( 많이 )조아해라
내가 졌다 !!!!!!!
나 : 그럼 얼마나좋은디 ㅎ
남편 : 그라모 (그럼) 나는
나 : (한박자 쉬고 ) ㅎ 좋아하지
왜냐면 당신은 머니를 갖다주잖아 ㅎ
남편 :그렇게라도좋아해주니
고맙네 하면서 나머리를 쓰다듬어
주연서 . 그래도 적당히 해라 낼
출근할사람이 ...
무전 결승전날 폰주며성리찍어라
하고 안방에 들어갔는데 ..
나는 애가타고 심장이떨리고
죽겠는데..
세상에나 코를 있는데로골고
자는모습 짜증이나서 ... 흥
그래도 수욜 저녁밥 업씀
협상체결해준 남편고마워요
마이홈매일이러고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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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멋찌니 작성시간 26.05.26 new
울 남편 질투질투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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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끌림 작성시간 26.05.26 new
울 학자님들, 성리 님 항한 애틋한? 수다가 참 재미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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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chelle(서울) 작성시간 26.05.26 new
좋은 남편이시고 주세요님을 많이 사랑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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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성영 작성시간 26.05.26 new
하나뿐인 내편 남편 이신대 사랑이 대단 하세요 그리고 남편의 그표현 상상해보니 넘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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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독수리 작성시간 26.05.26 new
남편분이 그래도 자상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