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리 님 폐인된지 3개월차..풉 ..신입ㅋ.
수업외 시간많은 1인이라 ..잠자는 시간 줄이며 ㅋ 그동안의 모든 영상과 라디오 녹화본을 나름ㅋ 다 찾아 본 결과..폐인ㅠ ㅋ
울 성리 님 ..얼마나 소리 죽여 그동안.. 많이 울었을까ㅜㅜ 너무 너무 맘이 아프네요ㅜ매번 양쪽 눈을 누르며..추스르는 모습ㅜ
미치겠네여ㅜ
내 아이없이.. 초ㆍ중학생들을 오래 가르치다보니..전 저희 아이들이 너무 소중하고 이쁘고 좋답니다 ^^ 그러면서 느낀 건.. 그 어린 나이에 꿈이 있는 아이들은.. 더욱더 응원하는 성향입니다!!
부모님들은..왜 공부는 안하는지. .폰만 보는지 ㅜ..그러다 시험점수보구 ...노는것처럼 보일수 있습니다..근데 많은 아이들을 지켜본 제 입장에서는 ..성리 님 같은 아이들이 꽤..있습니다.
무튼..성리 님 이제..
레전드 탑 되셨으니까..
테토 ㆍ에겐 떠나서..
이젠..감추지 말고....누르지 말고.
쌓인 설움과 감정 찌꺼기를
모두에게 보여주며..,
흘려 보내 버려보시길 ...
신입 학자로서 ㅋ ㆍ
감히 바래봅니다
성리 님이 전설됨으로서..
춤이나 노래 또는 무용등등 예술을 꿈꾸는
이 많은 아이들에게
무한한 응원과 절대적 박수를 보냅니다!!!!
성리 님!!! 파이팅!!!
성리 님 처럼 그대들만의
미래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젊은 청춘들 파이팅!!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땡땡 작성시간 26.06.05 라디오 막방서 흘리신 눈물 감동 그 잡채였습니다 잊지못할 방송이네요
-
작성자온누리대구 작성시간 26.06.05 아침부터 글을 읽어 가는데
울가수님 지나온 날 생각하니 또 먹먹 해지네요
저포함 다시 학자님들 마음 다잡고
더 열응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 -
작성자콩이(인천) 작성시간 26.06.05 저 또한 같은 마음이네요!!!이제 기쁜눈물만 넘쳐나게 응원합니다^^ 학자님들과 같이~♡♡
-
작성자희봉봉 작성시간 26.06.05 학자님들
다같은 마음이시지요
오는도
좋은날되세요 ^^ -
작성자꽃바람여인 작성시간 26.06.05 정말 공감합니다.
성리 님 그동안 혼자 많은 눈물을 삼켜야 했을 것 같아
괜히 토닥토닥 위로해주고 싶네요.
앞으로는 훨훨 날아오를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늘 웃음이 함께하는 날들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