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학자수다

짱짱한 태양 아래서

작성자지리산달 (경남)|작성시간26.06.05|조회수313 목록 댓글 9

소소하게 일하다가 멜론에서 흘러 나오는 우리들의 힐링 성리 가수님의 노래들이 짱짱한 태양아래에서 왜이리 슬픈지 ㅠ
친정아버님이 작고 하신지 아직 반년이 안 되어서 인지 우리 가수님의 노랫말들이 모두 적용이 되어 너무 너무 슬프고 눈물 나게 들립니다~~~
무슨 깊은 사연이 있는 사람처럼
무슨 그리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사람처럼 그러네요

노래 가사 들이 살아서
가슴깊이 묻히는 날입니다.....

학자님들 모두 복 받으시고
행복하시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리산달 (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성리학자님들의 마음 씀씀이가 정말 곱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오키도키 | 작성시간 26.06.05 공감 백퍼 입니다~
    매일 듣는 노래도 어쩌다 한번씩
    감성돋고 눈물자극하는 포인트가 있어요! 울 가수님의 매력 이겠죠~
  • 답댓글 작성자지리산달 (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런것 같습니다 노래가사들이 한편의 시 같고 마음을 울립니다
  • 작성자빠삐용 | 작성시간 26.06.05 님도 매일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지리산달 (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네~~~ 행복하려고 노력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