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엄마가 저얼굴을 잃어갑니다
단지 기억하는것 저이름 밖게 기억못해요
엄마 찾아가는데
나 누구야 하니까
기억이 안나 누구야 하던그말이
가슴이 무너지게 아파습니다
엄마가 배 아파 낳은 나를 기억못 하니
너무 울었습니다
엄마가 보고싶어 예쁜글이 새벽에 지인 보내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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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리씨 작성시간 26.06.07 엄마 라는 이름은 언제 들어도 뭉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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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꽃 작성시간 26.06.07 아이구야! 긴한숨 부터 나오네요. 저도 엄마 치매판정에 급하게 고향으로. 내려왔거든요. 보면 맘이 무너지고. 지쳐가는 상황들...정말 무서운병입니다. 모두 즐겁게 성리님과 행복하세요. 건강한 오늘이 최고의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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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휘파람 작성시간 26.06.07 아빠 간병끝에 보내고 엄마아퍼서 생계포기하고 1년을 모시고간병했어요
지금은 나아져서 너무다행이고 행복합니다 엄마가 성리님노래좋아하셔서 청주 콘서트 갑니다 넘 행복해요 -
작성자휘파람 작성시간 26.06.07 물소리님 위로가될지몰라도
힘내셨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