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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수다

엄마가 기억을 잃어 갑니다

작성자물소리|작성시간26.06.07|조회수959 목록 댓글 44

저 엄마가 저얼굴을 잃어갑니다

단지  기억하는것 저이름 밖게 기억못해요

엄마 찾아가는데 

나 누구야 하니까

기억이 안나 누구야   하던그말이

가슴이 무너지게 아파습니다 

엄마가 배 아파 낳은 나를 기억못 하니 

너무 울었습니다 

엄마가 보고싶어 예쁜글이 새벽에 지인 보내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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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리씨 | 작성시간 26.06.07 엄마 라는 이름은 언제 들어도 뭉클이지요.
  • 작성자라일락꽃 | 작성시간 26.06.07 아이구야! 긴한숨 부터 나오네요. 저도 엄마 치매판정에 급하게 고향으로. 내려왔거든요. 보면 맘이 무너지고. 지쳐가는 상황들...정말 무서운병입니다. 모두 즐겁게 성리님과 행복하세요. 건강한 오늘이 최고의날 입니다.
  • 작성자시나브로 | 작성시간 26.06.07 학자님들 힘내세요 홧팅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휘파람 | 작성시간 26.06.07 아빠 간병끝에 보내고 엄마아퍼서 생계포기하고 1년을 모시고간병했어요
    지금은 나아져서 너무다행이고 행복합니다 엄마가 성리님노래좋아하셔서 청주 콘서트 갑니다 넘 행복해요
  • 작성자휘파람 | 작성시간 26.06.07 물소리님 위로가될지몰라도
    힘내셨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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