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들어온지 일주일째!
30년을 넘게 만남을 이어오는 자매 같은 동생들을 만나 맛난것 먹고 웃고 즐기다 헤어졌는데... 무언가 허전했어요.
요즘 성리님한테 빠진 후로 사랑합니다!를 자연스레 구사하게 된 제가 동생들에게 사랑한단 말을 그 긴 시간동안 안 했었다는 사실에 깜놀!
집에 도착하자 마자 "동생들아~ 사랑해!" 라고 문자 넣으니 동생들도 하나같이 "언니, 사랑해요!"를 보내주네요.
역쉬~! 성리님의 선한 영향력은 깊이를 모르겠어요.
성리님은 사랑이요!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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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피치미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어구~~ 어쩌다가요? 심하지 않으셔야 할텐데요. 러시아에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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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땡땡 작성시간 26.06.07 피치미미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셔요 어쩌면 뵐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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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피치미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박땡땡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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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퐁당성리 작성시간 26.06.07 맞아요
성리님의 선한영향력!!!
사춘기 딸들에게 화를 덜내고있어요
가수님 생각하며 참고,
콘서트기다리며 참아유 ㅋㅋ -
답댓글 작성자피치미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잘하고 계시네요. ㅎㅎ 콘서트 생각하면 설레고 흥분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