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들어가서 시간마다 하트누르기. 유트브 들어가서 노래 시청하기. 학자님들이 응원해 달라는 블로그 들어가서 댓.하트 누르기..아~주 간단한 거지만 제겐 첨해보는 순간들..반평생 팬가입 첨해보고~ㅎㅎ 살면서 이렇게 빠져본적 있었나 싶고~ㅋ 낯설고 서툴러서 눈팅.댓글 달기만하다..콘서트 잘되길 기원하는 맘으로 후원 한스푼 담고..누가 뭐래도 나만 좋으면 그뿐~~제겐 산소같은 남자랍니다~♡♡ 보기만해도 좋고 미소가 지어지니..넘 소극적인 응원이나 맘은 한가득입니다. 앞서 추진하시는 학자님들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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