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종일 밤새워 성리와 데이트
맨 처음 회차 부터 시청했어요. 영상 조회수
도 좋지만 저는 성리님 모든 것이 궁굼해서
성리와 데이트를 첨부터 보다가 잠들어
새벽에 깨어 다시 보기 시작했지요.
지난 회차들을 보면서 성리님과 함께
있는듯 행복했어요. 살면서 이렇게 까지
좋아한 가수가 있을까 싶네요.
이 나이에 내가 하루종일 성리님 응원
할줄 꿈에도 몰랐지요. 점점 아들바보가
아닌 성리 바보가 되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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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바람여인 작성시간 26.06.10 저도 라디오 다시듣기 다보고 보고 또 보고ㅋ
성리님과 데이트 하느라 정신없네요ㅋ 진짜 출구가 없나봐요 ~ -
작성자오늘은좋은날 작성시간 26.06.10 다들 증상이 비슷하시군요 전 반대로 성리와데이트 마지막회부터 역주행으로 들으며 밤새 울었어요 성리님 우는 모습에 가슴아파서 같이 울고 ㅠㅠ 출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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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물성 작성시간 26.06.10 똑같이 성리 앓이 중입니다
봐도봐도 또 보고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kyj964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성리앓이 성리바보 팬 마음으로
사랑에 빠진거지요. -
작성자쑤쑤니학자(동탄) 작성시간 26.06.10 어리실때는골격이도드라져서남자답고 지금은 뭔가 귀욥지만섹시하면서도
깊이가있는아우라풍기시는듯
암튼외모가 넘사벽인듯점점
트롯판일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