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가2에서 성리님을 처음보고 매료됬었는데
무전 주저말에서 바로 카페 가입해서
성리학자로서 본격 덕질시작!!
흥 카리스마 독무 걍 찢었고
애가타에서 애가타도록 성리님 음색에
넘좋아서 설렘 한도초과♡♡♡
카사블랑카에서부터 님이여까지는
성리님 눈물에 같이 울며 맘아파하며
안되겠다 싶어서 경기권 순회공연(?)하며
지인 총동원 국민투표에
스밍 백만뷰 노가다ㅋㅋ 댓글달기등등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며 성리님과
같이 전쟁터를 달리는 기분이었고
애인에서는 간절함과 감동으로 밤잠을 못이뤘는데
오늘이밤에서는 제대로 찐포텐 터져 흥분의 도가니탕
ㅎㅎ
그리고 드뎌 애가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고
내가수가 1등 계단을 오르는 감격의 순간을
지켜볼수 있었던 시간들이 이제는 행복한
추억이 되어가네요
안양봉축행사에서 처음 성리님 실물영접에
직접만든 쿠키선물의 감동♡♡♡
생애 이런 감동과 열정과 행복을 맛보게해준
울가수님과 또 함께한 울학자님들 넘 사랑합니다
며칠뒤 안콘을 시작으로
새로운 행복한 추억들을 더 만들어갈
생각에 설레는 밤입니다
모두 성나잇 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써니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러게요ᆢ
성리님을 저도 더일찍 알아보지 못해서
ㅠㅠ
선배학사님들께 감사하고 지금부터
함께 더 열응해요~^^
-
작성자휘파람 작성시간 26.06.11 어쩜 제마음과 같았을까요?
성리님덕분에 울고웃고전투하듯 살았던 나날이 생각납니다 이젠 학자생활하느라 약간?피곤하고 하루가 짧네요~그래도 행복해요 ㅎ -
작성자꽃구름 작성시간 26.06.11 영원히 함께해요
성리가수님 응원합니다
우주대스타 전설이되다 성리 -
작성자나르강쥐(창원) 작성시간 26.06.11
-
작성자진지맘 작성시간 26.06.11 진짜음악방송가서춤한번보여줬으면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