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갑자기 꽂혀서 잠도 못자고 있는 돌 없는 돌 다 모아서 오행시룰~~ 와 머리에 쥐 나는 줄 누가 시켰냐고요? 지가 좋아 한일을 이리 생색을 냅니다~ㅋ
(오행시가 약간에 억지를 포함하고 있으니 그러려니 하세요)~~ㅋ
학자님들도 성리님 노래로 도전 한번 해보세요~~
카 : 카네이션에 꽃말은 존경 감사 사랑
사 : 사랑이 그 중에 으뜸
불(블): 불타는 이 마음으로
랑 : 랑테뷰 할까요? 우리?
카 : 카페에서 만나 주저하지 말고 사랑을
속삭여요 (오~~닭살)
https://youtu.be/aQ8e2PnntTg?si=fnw50Jy0sH_WD5MI
카사블랑카도 100만 가야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성 공을이루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아뇨~~ ㅠ 저 지금도 닭살~ 오~~~덕질이 사람을 닭하고 친구 하게 만드네요~~ㅋ
-
작성자여류시인 작성시간 26.06.12 카~ 사블랑카 를 듣고
사~ 랑에 빠져버렸어요,
블~ 란서 영화처럼
랑~ 랑하고 감미로운 보이스
카~ 페에 앉아 커피 한 잔 마시며 듣는다면 더욱 운치 있을 카사블랑카 -
답댓글 작성자성 공을이루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여류시인 다우시네요~~ 글에서 감미로움이 느껴져요~~
-
작성자헤나(서울) 작성시간 26.06.12 카 ;카페에서 멋진 연인 둘이서
사 ;사랑을 속삭이듯 귓속 말 을 하는데...
블; 블링 블링 귀척하는 여자의 모습이
랑;(낭) 낭자 는
카;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 한테 빠진듯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성 공을이루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가 누굴까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