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서 보고 싶은맘 꾹꾹 누르고 질서 있게 배웅하시는 모습보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그저 바라만봐도 행복한데 한분한분 눈도 맟추시고 그런 아티스트 또 없습니다 학자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런데 저 창원콘 가서 성리님보고 이성을 잃을것만 같은 예감이 막 들어요 혹시 제가 차에 막 달려들려하거나 하면 학자님들 제 목덜미를 잡아채서라도 말려주세요 오늘도 성리님과 학자님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꿀잠자러 가기전 멜론 스밍장착 하고 12시 땡하면 하트날리고 요즘 왜이렇게 사는맛이 날까요 모두 성나잇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