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님 안양콘 너무 예슐이예요 현장감이. 어마어마해요. 그조각같은. 얼굴. ㅠ. 하지만. 마음아프네요. 성리님 너무나. 애쓰신거같아요. 땀을 비오둣이. 너무흘려서 영 마음아프네요.( 흑흑)
좋다고
소리지르며
보는내자신이. 속물인거같아요. 우리성리님. 땀흘리며. 애쓰시는대. 무대앞까지가서. 악수까지. 에그
. 성리님 미안해요. 너무좋아서. . ㅠㅠ. 서울콘에서 또만나요 . 만이 만이. 사랑 하고. 존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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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날아올라(서울) 작성시간 26.06.15 우리 가수님 건강이 있어야 우리가 행복한데 아닌것 같아요.
특히 성리님은 몸을 많이 써야하기에 우리가 아껴줘야하는데 ...... 성리님은 착해서 계속하려할텐데... 우리가 하지말라고 하는 방법은 없으까요? -
작성자힘내성리 작성시간 26.06.15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나르강쥐(창원) 작성시간 26.06.15 성리 가수님 학자님들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퇴근길 하시는데 바쁜일정에는 퇴근길 안하셔도 학자님들 께서 이해하실것 같아요 학자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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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빛 튜울립 작성시간 26.06.15 이제 울 가수님 하나하나
모든것이 관심과 사랑이 가득 합니다
조금 서로 달라도
전체 큰 그림의 뜻을 서로들
보셨으면 합니다
성리 님이 안양콘 충주공연에 많은 팬분들
성리님 이름새겨진 랩핑버에 전국 각지역올라온 단버스가 너무많아 놀라고 믿기지 않는다고 하는데~~뭉클
힘들어도 땀이 온몸을 적셔도 이또한 15년을 기다려 왔기에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요~^^
성리 님도 학자님들도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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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스 작성시간 26.06.15 특히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린 사람들은 밥을 먹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비오듯 쏟아내요. 안스러울정도로. 어제는 힘든것도 있었지만 공연을 완벽하게 못했던거에 대한 자책으로 기운이 빠지신듯 했어요. 자, 이런 걱정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열심히 응원이나 합시다요. 진짜 그 땀을 어디다 꼼쳐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