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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수다

비밀이 생겼어요

작성자딸부자|작성시간26.06.16|조회수929 목록 댓글 41

남의편이 알고 있나요?
제가 성리 가수님에게 퐁당 빠져 있는걸 우리 남편은 몰라요.
지방에 있으니 더더욱
사위랑 딸들은 저 엄청 응원하고
매일 웃고 얼굴 밝아져서
너무 귀엽다 하거든요 ㅎㅎ
근데 적당히 빠진게 아니라
눈뜨면 성리
눈감기전 성리 라서...
남편 오는날은 몰래 몰래 보거든요.왜 그런지 저도 몰라요 ㅎㅎ
우리 남편은 이런 저를 상상도 못할꺼예요
근데 우째요
우리 성리님이 내맘속에 콕 박혀 버린걸~~~
성리님 광고 모델 되신거 우리 딸들 태어난후 두번째로 기뻤어요
너무너무 축하 드리고
우리 가수님 가시는길에 작은 돌맹이라도 걷어 드리는 영원한 팬이 될께요
미녀군단 우리 학자님들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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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글로벌리리 | 작성시간 26.06.16 저랑같으시네요

    ㅋㅋㅋ
  • 작성자평화동 마님 | 작성시간 26.06.16 공감합니다
    몰래한 사랑이
    짜릿하고 행복하답니다
    ^~^♡♡ㅎㅎ
  • 작성자사남매 | 작성시간 26.06.16 저도 비슷하네요. 주말부부라 주중에는 온종일 성리바라기하고 주말에는 나도 모르게 조용조용히 성리가수님 노래듣고보고 하네요.
    주중에는 퇴근과동시에 성리가수님 노래를 듣다보니 집에 있는 애들이 성리가수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어요
  • 작성자꽃하나 | 작성시간 26.06.16 저도 하루를 성리로 시작해서
    성리로 마무리 하네요~~
    너무나도 행복해요^^
    남편도 딸도 밝아졌다고 좋아합니다
    저에게도 이런열정이있는지
    성리님 만나고 알았어요
  • 작성자그레이 | 작성시간 26.06.16 가까이에서 보는 딸부자님은 성리왕자님에게 퐁당빠진거 맞구요~~~
    덤 으로 나또한 수렁에 빠졌네요. .^^^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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