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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수다

남편이 기가차서 웃네요

작성자미리씨|작성시간26.06.17|조회수841 목록 댓글 30

주말부부 입니다. 어제 남편에게 전화를 합니다
나ㅡ여보 좋은 소식이 있어
남편ㅡ뭔데?(기대에 찬 목소리 ) 로또라도 됐나?
나ㅡ성리가 화장품 모델이 되었데.
남편 ㅡ뭐? 나 원 참... ㅎㅎㅎ
나ㅡㅎㅎㅎ
둘이서 한참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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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숙희 | 작성시간 26.06.17 트롯가수 질색팔색하는 옆지기도 성리 가수님 노래 듣더니 우리나라 모든 가수중 제일 잘 한다며 해외로 내 보내야 한다고 인정하네요
  • 작성자미미사랑 | 작성시간 26.06.17 ㅎㅎ어제 감자캐서 감자전을 부쳤는뎨 너무맛있어셔 우리가수성리님먹였으면좋겠다고했더니 남편이 콘서트갈때 가져가래요 ㅋㅋ
  • 작성자시흥성리팬입니다 | 작성시간 26.06.17 저희신랑자기얼굴은안보고성리님얼굴만본다고삐졌어요
  • 답댓글 작성자잉냐.머니 | 작성시간 26.06.17 팁을 드릴께요. 그래도 성리보다 나는 자기가 더 잘생겼어오. 말해주면 신랑들이 엄청 좋아라하더라구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신랑왈.. 나두 성리가 잘 생겼는지 나도 알아. 그래서 지금은 신랑이 나보다 더 열정적으로 성리님 응원한답니다.
  • 작성자만능캐 | 작성시간 26.06.17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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