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시골장에 놀러왔다가 채소사는데
어디선가 우리성리님
부른 애가노래가 들리길래 귀를 쫑긋하고
살펴보니
주인아줌마가
유튜브 틀어놓고 듣고
있었나봐요~~
이놈의 오지라퍼가 발동하여 팬이세요
물어보니 노래가 좋아듣는다고
하더라고요
성리님에 대해서도
대충 잘알고계시고
그래서 화장품 모델
되었다고 자랑하고
사용해보시라고
사이트도 가르쳐주고
첨보는데 한창수다떨고
왔어요 ㅎㅎㅎ
이래서 서로 공통된것을
좋아하면 대화도 되네요!
코로나때 시장가면 많은
상인들이 ㅇㅇㅇ가수 유튜브 틀어놓고
많이 듣고있던데 그후로
인기가수 되었는데
우리 성리님도 최고의 인기가수가 될징조가
여기저기서 보입니다
우리함께 성리가수님
최고의가수가 될때까지
열심히 덕질하고~~
우리성리학자님들
화이팅하자구요 ^.~
ps:전 장거리 운전할때도
네비화면에 작게
성리님노래 화면
띄워놓고 들으면서
가면 기분좋고 금방
가는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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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재울서울 작성시간 26.06.17 저도 서울에서 출퇴근할때 성리님 노래듣고 있어요. 차가 막혀도 스트레스 날려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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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케비케이 작성시간 26.06.17 성리가수님에게 덕질하게되어서 매우 기쁨니다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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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성영 작성시간 26.06.17 시장에 서 두분에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같은마음 이겠죠 우리들의 일상에 이런 즐거움을 준 가수님은 지금 선상에 계시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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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숙 작성시간 26.06.17 성현 학자님을 성리팬카페 홍보대사에 위촉합니다.ㅎㅎ
저도 출퇴근때 성리 가수님 노래 들으며 출퇴근합니다.
며칠 전에 피치색 옷 입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성리학자님 이시냐고 묻기도 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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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부엄마 작성시간 26.06.17 저는 오늘 담양가는중
휴게소들렸는데 휴게소에서 오늘이밤
노래가 ㅎㅎㅎ
가슴이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