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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수다

음식점에서 음악소리

작성자성리좋아|작성시간26.06.19|조회수675 목록 댓글 29

어제는 저녁이른시간에 돼지고기 파는 큰 식당에 갔어요 신랑하고 둘이서 오랜만에 고기먹자고해서갔는데
거기서 나오는 음악소리가 너무
크게 틀어놓어섰더라고요
그래서 가게점장님한테 부탁을
드려서요 우리성리가수님 소개하고 노래 오늘이밤하고
알란가모르겠어 하고 두곡좀
틀어달라고 부탁하고 노래음원비도 주고 가게에서 크게 노래듣고 홍보하고왔어
그런데요 신랑왈 꼭 그렇게해야되나하고 말해요
이젠 내편이되어줄라고 노력중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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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딧세아 | 작성시간 26.06.19 결혼 잘 하셨네요 ㅎㅎ
  • 작성자싹이 | 작성시간 26.06.19 성리 님 뒤에 성리학자....대단해요~
    멋지세요 ~학자님 홧팅!!!🍑
  • 작성자하늘과바다 | 작성시간 26.06.19 저도 보면 제 주위사람들은 도움주려 애써주는데 신랑이 젤 적이더라고요.이해를 안해주는건지 못해주는건지..
  • 작성자엠케이 | 작성시간 26.06.19 최고예요 🥰
  • 작성자지혜향기 | 작성시간 26.06.19 학자님 최고요 울 손주 어린이집 가서 알랑가모르겠어 불러서 쌤들이 깜짝 놀랐다고 하시네요 ㅋ 할머니가 성리 좋아한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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