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울신랑이 내일 비온다니까 촌에 가서 복숭아를 따오라고 하더라구요. 복숭아라는 말을 들었을때 배시시 웃음이 났어요. 다른때 같았으면 그거 몇개 달렸다고 따러가냐고 귀찮게 ~ 요렇게 말했을껀데 오늘은 바로 알겠다고 대답했네요~ 한시간 거리인데 생각만해도 기부니가 좋네요. 가는 한시간동안 차에서 성리님 노래들으면서 온몸이 들썩 들썩 노래신나게 따라 부르면서 차가 흔들려도 신나게 달려갔다 올랍니다. 모두 행복한 성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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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이니 작성시간 26.06.19 과일중에 복숭아 제일 좋아하는 1인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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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북두칠성 작성시간 26.06.19 맛있겠다 복숭아 나무도있고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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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미55 작성시간 26.06.19 성리왕자님 평생 건강이 허락하는한 가수하세요 성리님에 노래를 유튜브로 들으면 더 젏어지고싶고 더오래 건강해서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국민들을 행복에 노래속에 즐겁게할 가수님이에요 힘든세월 참고인내 한것 고맙고 감사해요 어머니생각하는 그마음이 효자입니다 어머니가 얼마나 고맙고 행복할까요 한달열흘 못주무시고 전화받아도 춤을추고싶겠네요 9월에 노란국화처럼 인내에 꽃이 돈억수로 벌어서 노래하고픈 후배들을 많이 양성하세요 아름다운고장 설운도가수 별장 근처 사는 이팝나무농장 주 닉네임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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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류시인 작성시간 26.06.19 왕자님과 조금 이라도 연관 된거면
학자님들 그저 싱글벙글
다들
귀엽습니다 -
작성자보라꽃향기 작성시간 26.06.19 충남 조치원. 축제때 울가수님 초대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