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신랑이 가는 모임에 아내분들이 성리앓이 중이라는 남자들은 살짝 질투섞인 대화로 시작하나봐요.
어디서 듣고와서 자기 화장품 다 써간다며 닥터하스킨으로 시켜달라고 해서 제가 깜짝 놀랐어용 ㅎ
성리노래만 듣고 유투브본다고 잔소리 하던 신랑이 두시간걸려 충주에도 같이 가주고 은근 응원해주네요.
여드름 피부인 고딩 아들위한 세럼과 일단 몇개 주문해봤어요.
대학교3학년인 아들이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해? 그러면서도 엄마가 좋으면 좋은거라며 자기꺼도 주문해달라 하네요. 우리가족은 닥.하로 다 바꿨어요ㅋ
핸드크림과 샘플도 챙겨주셨네요.
여러분들도 성리 가수님 응원하시는 마음으로 작지만 조심스럽게 바꿔보심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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