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리 팬이라는걸 아는 친척 동생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27일 토요일 6시 자매가 콘서트 예매를 했고자기 주변에 성리 가수님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 줍니다
이참에 너희 자매도 가입도 하고 주변 사람들도 팬카페 가입 유도 좀 하라는 부탁을 했답니다.
며칠 전에는
오랜만에 만난 풀룻 전공한 조카에게 성리 아냐고 물었더니 모른다고 합니다 부연 설명없이 노래 감상해 보라며 유트브 보여줬더니 호흡이 안정감이 있고 노래 엄청 잘 한다는 칭찬 에 기분 업되어 자랑질 실컷했답니다
누굴 만나든 자연스레 성리 얘길하는걸 보면 자칭 홍보대사에 임명장 수여해도 되겠지요
오늘 하트 480개 도전하는 열정을 쁌쁌 뿜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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