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을 좋아한 적도 없고 특정 연예인 한 명 좋아해 본 적 없는 저입니다. 무명전설에서 성리 님을 만나 신입 성리학자까지 되어 한 달 이상 유튜브 및 지니 등 영상 보고 음원 듣고 댓글 달면서 하루하루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살게 되었네요. 나이 60에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성리 님은 마력이 대단한 분이세요.
어지럼증이 심해서 많은 사람들 속에서 같이 공연을 보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너무너무 성리 님이 보고 싶어 고민고민 하다 오늘에야 대전콘서트 티켓을 구입했어요. 어차피 하는 거 진작 할걸 그랬으면 좀더 가까운 거리에서 성리 님을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 콘서트 때는 빨리 티켓팅 해야겠어요. 기다려지네요.
오늘 창원콘서트 성료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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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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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아나 작성시간 26.06.20 new
반갑습니다. 저도 연예인을 이리 좋아해본게 첨이에요. 팬카페나 덕질이라는 건 남의 나라 말 같았는데 이제와서 이리될줄 몰랐죠. 하지만 요즈음 성리님 때문에 새세상을 경험하며 즐겁습니다. 많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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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수기 작성시간 26.06.20 new
이나이에ㅡ약간의설레임은
정신건강에도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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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ㅋㅋㅋ 맞는 거 같아요. 연애 편지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는데 성리 님한테는 다 읽지도 못하실 팬레터를 길게도 썼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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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phia 작성시간 26.06.20 new
저도 수많은 가수님들 있었지만
팬가입 첨 입니다
제가 살아갈 후반인생길
가수님과 학자님들과 함께 하기로
했어요 -
작성자첫사랑 작성시간 26.06.20 new
60대중반에 성리님으로 인해 설레고 행복한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보고도 또보고 싶어 유투브로 만나고 있네요 무전콘 공연 손꼽아 기다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