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쏟아졌습니다~
성리님을 뵙기 위해 새벽부터 부지런한 학자님들과 부산에서 창원으로 고고~~^^
많은 경상방 학자님들과 전국 학자님들의 정성으로 무사히 창원 콘서트가 성료 되었어요~
저는 후원을 하여 이름이 올려진 고마운 분들외에 이름없는 손길들을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적어요~~^^
성리님을 위해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어느 분은 직접 만든 빵을.
오시다가 문득 아침은 먹었는지 걱정되셨다고 사오신 김밥.
어느 순간 도착한 단팥빵.
미숫가루를 주머니에 넣어주시는 학자님.
너무나 잘 큰 왕감자를 나눠주시는 분.
갑자기 여기 저기서 오는 아이스커피들.
박카스. 비타500.
각종 음료수.
늦게 까지 따뜻 말랑한 절편.
새벽부터 세번을 쪄오신 연잎밥.
따뜻한 꼬마김밥을 직접 싸온 학자님.
너무나 맛있는 호두과자가 어디서? ㅋ
너도 나도 신입 가입 도와주시고 물품 분류해주시고
무거운 짐 옮겨주신 학자님들.
빗속에 현수막 설치하시고 부스설치 해주신 분들.
문득 이것이 뭐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로 초면인 분들이 모여 이렇게 한마음 한뜻으로 뭉칠수 있는것은 우리 성리님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살짝 울컥 ~♡♡♡
애써주신 경상방 학자님들 멋져요~~
전국 학자님들 최고입니당♡♡🍑🍑😂
질서정연하게 퇴근길 참석하신 학자님들 ~
그 가수에 그 팬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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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당신이아니었다면 작성시간 26.06.21 new
넘 감동적이에요. 알려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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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은 작성시간 26.06.21 new
마음씨가 예쁘고 고운 학자님들이 계셔 창원콘이 멋지게 성료 된듯 합니다~~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
작성자봉선화 작성시간 26.06.21 new
아름다운 마음씨들 갖으신 학자님들 많아서 창원콘이 더 따뜻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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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짱해 작성시간 26.06.21 new
글을 읽으니 가슴이 뭉클 감동이네요. 멋진분들이 많이 모인 팬카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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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블랑 작성시간 16:07 new
정말 글 보는 내내 마음이. 울컥해집니다.너무 따뜻하고 감사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