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동안 지나온 시간들 영상 찾아보고 있었는데...
너무 무궁무진해서.....힘들어요ㅜㅜ.몸과 마음이ㅋ
주저하지말아요.에 꽁깍지가 팍~씌여가지고...
성리 님이 정확하게 본인을 알고 있더군요.
"입구는 있는데 출구는 없다"
그 영상보고 귀여워서 쫌 웃었는데
반성합니다~~~~~~~~~!
(이런 내 자신이 어이가 없어서 회원가입할때도
닉네임 그거밖에 안 떠올랐어요ㅋ)
오랜시간 같이 해 온 학자님들은 이런 폭풍 다~~~
지나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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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헤나(서울) 작성시간 26.06.21 소녀같은 마음이 부럽습니다
벗기지 마십시요
씌기도 힘듭니다
소녀같은 감성이 아직 있으시다는 거니까 소녀같은 맘으로 응원 하시면 되지 싶습니다 연세가 많으 신 분도 전 그런 감정 이시라 저에게 말씀 하신거 들었 습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부끄러운거 아닙니다 오히려 부럽습니다
전 아들 두녀석이 딱 성리 님과 같은또래 라 아들같습니다 ㅎㅎ
성리 님을 보면 뭉클하기도하고 자랑스럽고 멋지고 성리 님의 노래로 참 많이 위로도 받고 지금의전설 이 된 모습도 보게 되고 지금은 그저 성리 님의 팬 인 내가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그러니 그마음도 성리 님 노래 하시는 동안 응원하시는 에너지로 쓰시면 될듯 합니다
그럼 행복 하실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내가이럴줄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네.진심어린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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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꽁냥감자꽃 작성시간 26.06.21 저두 더빠져들구있어서 현생에지장좀받구있다여~~돌이킬수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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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두 작성시간 26.06.22 new
콩깍지 안벗겨져요 .더 콩깟지가 쌓이던데요.. 헤어나오질 못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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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숙희 작성시간 26.06.22 new
성리 가수님이 마법을 부리시는지 벗겨지기는 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