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날만 생각하면 지금도 내가 너무웃겨 언니한테 전화해서 무명전설 성리 씨한태 문자한통보내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못한다고해서 밤중에언니집에 들이닥쳐서 형부헨드폰 언니폰 다문자보내니까 언니왈 너가밤중에 들이닥쳐 성리씨 한태 이렇게 하는 이유있냐 하길래 이유있지 헨드폰 켜서 언니 봐봐 이렇게 잘생기고 노래춤 기똥차게 하지 그랬더니 니가 미쳧구나 언니 조그있다 성리 나와 꼭 봐 하구 왔더니 그뒷날 형부하는말 체제가 잘한다 잘한다하니까 잘 합디다 그 뒤로 두분 모두 성리씨 팬 되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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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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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미맘 작성시간 26.06.21 저두요 전일본여행중 지인들폰다뺏어서 술먹나말구 다음날 우승했냐?가모닝인사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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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꽁냥감자꽃 작성시간 26.06.21 저두그날 지인들 울아덜들 예비며느리까지 다동원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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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네마실 작성시간 26.06.21 👍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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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레인 작성시간 26.06.21 ㅎㅎㅎ 잘하셨네요~
언니, 형부까지 팬 만드시고 대단하셔요~ 👏🩷👍 -
작성자블루레인 작성시간 26.06.21 저는 가족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연락 뜸했던 친구들한테 문자투표 부탁했더니... #9901 - 9
그런 부탁을 처음 하는데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투표했다고 인증을 보내주더라구요~
어찌나 고맙던지 나중에 꼭~
밥 산다고 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