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몇날몇일 우울하고 무기력한. 병이 재발된 것을 본 울딸이 엄마의 최애 성리보러가자며 공방신청하여 첨으로 울딸 반차까지 쓰며. 상암을 다녀왔어요~~ 심장이 기분조케 두근두근 이쁘고 구엽고 성리님을 가까이 보고 나니. 꿈꾸고 있는듯. 꿈에서 깨어나기. 싫터라구요ㅎㅎ 빈집 증후근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를 위해서 기꺼이 성리팬이 되어준 울딸에게 감사하며. 제게 웃음을 주는 아들같은 성리에게 사랑하고 고맙다 얘기하고 싶내요~~ 울성리학자. 여러분도 매일매일 감사함마음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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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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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팬지an 작성시간 26.06.23 new
어제 제옆에있던 모녀분 ㅎㅎ 은총님이셨군요 ㅎㅎ 따님이랑 사이가 너무좋아보였어요~ (부럽) 집에가서 잠 못주므실거 같으시던데 ㅋㅋ 잘주므셨는지.. 모르겠네요 ^^ 따님두 옆에서 계속 우아우아 하면서 봤어여 ㅋㅋ 아이돌 같다고 멋있다고 ! 손꼭잡고 같이온모습 너무 보기좋았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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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오마낫! 반가워용ㅎㅎ 어제 잘 가셨나요? 전 넘 설레여서 잠도 잘 못잤어요 그래도 오늘 안피곤 하던대요 ㅋㅋㅋㅋ. 절 알아보시고 넘반갑내요 기회되는대로 성리님한테 갈꺼니깐. 꼬옥 다시 만나서 반갑게 인사해용 우리^^ 굳밤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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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피조아 작성시간 26.06.23 new
멋진 따님과 함께하는 학자님💗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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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리사랑(대구) 작성시간 26.06.23 new
이뿐 딸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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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chelle(서울) 작성시간 26.06.23 new
넘 넘 부러워요. 딸도 없지만 딸 중에서도 아주 엄마를 사랑하는 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