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6인가족입니다.
셋째까지 대학교 들어가니
각자삶이 바빠 저녁시간 얼굴보기도 힘들어요.
성리님 무명전설 등장으로 저희집 분위기 완전 반전입니다.
가족톡방에 계정 추가로 만들어서 투표하라고 공지했어요ㅎ
저랑 남편은 계정 각각3개
애들은 2개씩. 막내는 1개. 업무폰 2 개까지
매일 15표씩 투표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 사람을 위해 가족 모두가 마음담아 기운을 합쳐보는것도 행복입니다.
뭐든 할 수 있는건 다하고 있어요.
여러분 모두 한곳으로 기운을 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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