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보게 된 넷플에 뜬 무명전설~
주저하지말아요 보고 뿅가서
펜카페까지 찾아왔는데
지금도 뭔가 꿈꾸는거 같이
제 자신이 신기해요ㅋㅋ
종일 성리님 생각뿐~
사랑에 빠진건가요?
연예인도 트롯도 관심 없었던 제가
성리님한테 빠져버려 트롯을 종일 듣고 있네요~^^
광고보고 투표하고
멜론 스밍하고 국민투표 홍보에 하트날리기 등
정신없이 2주가 지나가 버렸어요~ㅋ
전설의 가수가 되실 성리님을
늦게 알아본 죄로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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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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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그니깐요~ 발라드곡도 넘좋구
성리님이 부른노래 다 좋더라구요~^^ -
작성자코스모스향 산본 작성시간 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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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하이파이브~~ 화이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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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만보여(인천) 작성시간 26.04.03 이러는 제 자신이 신기해요 이렇게 설레어보기 첨이라,,,다 같은맘이신거죠 ? 우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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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연예인좋다고 쫓아다니는사람 이해 못했던 사람인데 진짜 제 자신이 신기할때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