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님, 돐잔치에서 서빙알바 에피소드 들으셨나요.
맴이 아프고 눈물 났습니다.
그 힘든일을 한 주도, 한달도 아니고 2년가까이 했답니다.
요즘 젊은이들 힘들면 몇일만에 때려치는데..
성리님, 참 열심히 살았어요.
이쁜 우리 성리
많이 많이 사랑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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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난초 작성시간 26.04.03 참 올바르고 반듯하게 커준 울 성리님! 이젠 내려놓고 행복하게 노래만 부를수있게
우리가 잘 해보게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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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 나의성리 작성시간 26.04.03 제 딸이랑 비교되네요ㅜㅜ
성리님 아들같이 사랑해 줄꺼예요~♡ -
작성자꼬마김 작성시간 26.04.03 이놈에 두아들이랑 어쩜 이렇게 다를까요 ㅎㅎ 그래서 더욱더 성리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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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킴 작성시간 26.04.04 오미,,,우리 아들 노무시끼 확 쫒아 내불고 싶네..욕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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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ti 작성시간 26.04.04 아들같은 성리님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낸걸 보니 맘이 예리고 넘 대견스럽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