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광주는 늦은밤 촉촉히 비가 내립니다.
이러저런 생각에 잠은 오지않고. 카페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하트도 날리고, 카페순위도 확인하고, 성리님 사진보며 실실웃어보기도하고, 정열적으로 활동하시는 학자님들 보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짐도하고, 이제 막 들어오신 신입회원들의 등업신청 글들을 보면 한달도 체 되지않던
저의 등업신청때 모습도 생각나 입가에 미소도 지어봅니다^^
적지않는 나이에 카페를 가입하다보니
하나하나 배워가는 재미도있고 때론 버벅데는 경우도있지만, 울 성리님 생각만으로도 모든게 행복할 따름인 요즘입니다~
올리는 글이 좀 서툴면 좀 어떻고
화려한 미사어구가 아니면 좀 어떻습니까?
울 성리님 생각하고 올리는 그 마음들이 예쁘고 사랑스러운거지요^^
다 같은맘으로 모인 이곳에 웃음이 피어나고
서로를 위해주는 따스함이 더해진다면
울 성리님도 환한 앞길에 속도를 더 내지않을까요^^
카페 발전을 위해 늘 애써주신 운영 관리자분들의 지도하에 우린 순한양처렴
그길을 따라가면 될것같고, 울 가수님 좋은성과 이룰때까지 우린 한마음으로
뭉쳐 뜨거운힘을 보여줘야할 요즘인것같아요~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에,
내 마음 어디하나 몰래 숨겨놓고
매일 매일 들며다보는
가슴뛰는 즐거움
.
그곳이 바로 여기 이곳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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