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연 제목은 트롯이 아니고 무명전설인데 왜 트롯 위주로 평가를 하여 뽑는건지.. 발라드는 계속 탈락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트롯 가수들이 심사자로 있으니…
결국 최종 1위 대상자들은 트롯인가요?! ^^;; 걱정됩니다.
장윤정 심사자로 투입되는것도 상당히 불만 스럽네요. 심사자 구성인원들이 작사, 작곡가들 위주로하고 트롯, 발라드.. 다양한 심사자들로 구성되었스면 좋갰어요.
발라드 트롯 성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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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탈라 아니라고 말이 돌고 있어요.
성리가 떨어지면 시청율 안나온다는 말이 있어요
그리고 이창민이 떨어진다고…
그리고 악마의 편집까지…
시청자들을 많이 속였어요.
모두 기대감으로 기다렸는데 성리님 안보여 줬어요. 시청율… 당연 첨 하는 신규프로인데 ㅅ
청율이 높을 수 없죠 이정도면 시작치고 높다고 생각됩니다
미트롯, 현역… 5년이나된 프로인데… -
작성자럽미 작성시간 26.04.03 프로그램 시작할때는 쟝르불문이라고 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제 기억이 잘못된건지요 좀 의아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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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공주 작성시간 26.04.03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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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피조아 작성시간 26.04.03 저도 처음에 프로그램 출연자 모집할때 딱히 트로트로 제한두지 않은거로 아는데 홈페이지 가보니 트로트 경연대회라 적혀있네요 그냥 참가자가 트로트현역이 아니어도 된다 이런거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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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카츄95 작성시간 26.04.06 트로트 경연 맞아요 ^^ 저는 트로트 좋아해서 꺾는 거도 좋아하긴 해요 근데 성리 가수님은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하시니깐 걱정 안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