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공부하러 나왔습니다.
비가 와서 차한잔 마시며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새 오던 비는 그쳤네요.
오늘 만나려 계획했던 녀석은 아니지만
무리를 지어 한 눈에 들어오게 하네요.
세복수초랍니다.
주로 남부지방에서 자생하는데,
특히 제주도에서 많이 자생한다 알려져 있어요.
겨울에 얼어붙은 땅과 잔설을 녹이고
눈속에서 꽃을 피우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어요.
이른 봄에 노란 꽃을 피우는데
아직까지 꽃잎이 남아있네요.
세복수초 한다발을 엮어 성리님과 학자님들께 보냅니다.
물론 사진이지만요 ㅎㅎ
세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랍니다.
울 성리님과 학자님들 영원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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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이요 작성시간 26.04.04 세복수초 첨 들어요
노란색 좋아하는데 예뻐요
영원한 행복~
근데 전 왜 꽃말이 슬플까요 ㅠ -
답댓글 작성자soonnizz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new
너무 행복하면 혹시나하는 마음에 ㅎㅎ 학자님의 닉네임이 '행복이요'군요. 늘 행복이 가득하실거예요. 울 성리님과 함께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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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ti 작성시간 26.04.04 soonnizzang님
너무 반갑습니다
제주 어디에 사시는지요???
저는 서귀포에 살고 있는데 아들같은 성리님 열성팬이랍니다~~^^
제주라고 하니 너무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soonnizz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new
저는 제주시 동지역에 거주해요. 성리님과 동갑내기 아들을 두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열심히 사는 성리님에게 왠지 마음이 가네요. 저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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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ti 작성시간 26.04.05 new
넘 넘 반갑습니다
제주에 성리님 응원하는 분을 알게되어서 넘 넘 반갑습니다
저는 성리님보다 한 살 밑에인 아들이 있는데 아들과 열심히 응원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