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충주 축제에서 성리님 실물영접하고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다행히 큰 비가 내리지 않아서 앉아있는 자제가 불편했지만 성리님 턱 밑에서 관람할 수 있어서 목이 터져라 함성과 응원을 보냈답니다. 어쩜 그 작은 체구에 그 높은 성량과 흔들리지않는 음절과 각도있고 절대된 춤사위가 나온건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또 한 번 갖게되어 감동의 물결이였습니다. 매년 개최되는 행사였지만 이번처럼 많은 관객들이 참석한적은 처음 이라고합니다. 아마도 우리 성리님과 성리학자님들의 크나큰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젠 우리 이쁜고 어머니 생각하는 효자아들 성리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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