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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및 행사 후기

충주에서 내 정신줄

작성자사미|작성시간26.06.15|조회수138 목록 댓글 0

어제의 안양 첫콘으로 시작해  오늘은 충주 페스티벌 . . 어제의 안,콘의  동영상 투척으로 이미 저희 광,전방은 
흥분과 설레임으로 모든분들이 흥분의 도가니탕 이었습니다
광주출발에서 전주.익산  거쳐  23명의 예쁜 녀님들과 2분의 멋진 남 님들  두분을 모시고  단체버스 타고 고 !고 !공연장 스타트...
더운 날씨에도 부스차리시고 홍보에  열과 성의 다하시고  그러면서도  저희 광.전방까지 챙겨주시는 학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음식도 나눠먹으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공연시작 . . ,내리는  비   ....비가 와도 좋았습니다 
울 가수님 뵈는데 뭔들  못할까요?  비정도쯤이야'''.....  오늘 이밤  비인들  대수랴.....
저희 성리님은 요  매순간 저희를  감격하게 만드네요...
비가와 미끄러울텐데도 최선을 다해  노래 불러주시고  댄스 하시고 ...그리고  저희 학자님들에게  매번 고마움과 감사함에
더최선을 다못했다고 미안해하시니........정말 이런 가수님 있을까요?
조그마한 것에도 감사함을 진심으로 표현해주시는데......가슴이  몽클~
어제의 안콘도 너무좋았지만 충페도 당연 좋았습니다 . 매번 다른 노래로 저희 학자님들 감격시키고 댄스로 전율케하시는
저희  가수님 `~    제목소리는  가출한지 오래이고 정신줄도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아쉬움에 충주를 뒤로하고  . . .집으로 출발
 
새벽2시에  광주도착 더멀리 까지 가셔야 하는 분도 계시는데.. . . 피곤하실건데도 또 만나자  다짐하며 서로 안고 인사하는 
저희 광.전 학자님들 ....
다들 너무 멋지십니다~사랑 합니다~
저희 광.전 콘서트때도 단합으로 뭉쳐 열심히  노력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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