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트로트에 큰 관심이 없었고 TV도 잘 보지 않는데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성리님의 카사블랑카 무대를 보게 되었고 그 무대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자연스럽게 성리님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이후 성리님에 대해 검색하면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열심히 응원하며 투표에도 참여했고요. 마지막 결승전 때는 지인들에게 부탁해 문자 투표까지 하며 응원했어요.
팬카페도 궁금해서 가입을 시도했지만 처음에는 방법이 어려워 포기했었어요. 그런데 후순위 가수님들의 팬카페 회원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저도 어떻게든 가입해 회원 수를 늘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번 도전한 끝에 어렵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성리님을 알기 전에는 네이버 바이브에서 음원을 구매해 듣거나 유튜브에서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정도였는데 성리님의 노래를 멜론이나 유튜브에서 꾸준히 듣는 것이 가수님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며칠 전 처음으로 멜론에도 가입했습니다.
요즘은 멜론 재생목록에 경연곡들을 담아 반복 재생하며 듣고 있고 유튜브에서도 재생목록을 만들어 자주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음원을 듣고 영상을 시청하는 것이 실제로 우리 가수님께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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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리산달 (경남) 작성시간 26.06.07 잘하시네~~~~ 나는 아직도 버벅거리는데 젊어서 그런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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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계절의강을지나 작성시간 26.06.07 마음이 참 따뜻하고 예쁘세요.
이러한 마음이 모여서 성리님이 비상할거예요.
우리 힘 모아 열심히 해보아요.
아자 아자 화이팅!!! -
작성자늘미소 작성시간 26.06.07 훌륭하십니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
작성자알록새 작성시간 26.06.07 저도아직까지버벅거리고있어요
머리가말을안듣네요 -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시간 26.06.07 저하고 입문 과정이 비슷하네요. 저 솔직히 트롯에 별 관심 없어서. 성리가수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거든요. 여기서 처음 보고 치명상. 기쁘게 입었죠.빠져나올수 없는
아 .정말 이렇게 카페 가입도 저도 어려웠어요. 너무 어려워서 아는 동생한테 부탁해서 밥 사주고했는데. 그만큼 저는 만족이 너무 커요. 우리 성리님 응원하는 자체가. 저에게는 행복입니다. 같이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