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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행복(마태 5,1-12;최정훈 신부)

작성자엠마오|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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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엠마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그러면 나무는 부담이 되는 죽은 가지를 떨구어 냅니다. 안타까운 일처럼 보이지만, 사실 죽은 가지가 떨어져 나간 바로 그 자리는 나이테가 얇고 섬유질이 길고 단단해져 질 좋은 울림 목재가 됩니다.'

    이 말에 '찡쿵한 묵상이'. 간단하게는 개인의 수덕도 될 수 있지만, 나하의 인생과 신앙의 관계에서 나를 위해 떨어져 나간 사람들 사물들..그리고 우리 주님까지... 그러니 우리는 노래하는 가문비나무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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