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에서 영원으로(20260621,조명연 신부) 작성자엠마오|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엠마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주님의 이름으로, 자선 기부 기여의 진정한 수혜자는 자신이다. 봉사도 마찬가지다. 내적이고 긍정적인 강력한 그리스도인과 자아의 수혜와 정체성을 형성해주기 때문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