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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백주간은 121번 모임이 있다"

작성자엠마오|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1

성서백주간은 121번 모임이 있다!”

 

제작: 대구교구 월성 성당:석두 루카님

 

[intro]

(잔잔한 기타 & 피아노)

 

[1절]

창세기 첫 장을 함께 펼치던 날

떨리는 마음으로 말씀 앞에 섰네

한 주 한 주 읽고 또 읽으며

우리 가슴 속에 심어진 씨앗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네

같은 말씀이 다른 빛으로 와서

네 안에선 위로, 내 안에선 사명

하느님은 우리 각자에게 말씀하시네

 

[Free Chorus]

반박도 없이, 질문도 없이

그저 듣는 것만으로

찌릿했던 그 순간

말씀이 살아있었네

 

[후렴 — Chorus]

성서백주간, 백이십한 번

함께 모여 말씀을 나눴네

용서가 사랑이고

사랑이 진리임을

우리 함께 배웠네

시작 기도, 묵상 나눔

마침 기도 손을 모아

주님 안에 머물렀던

그 시간이 은총이었네

오 — 함께였기에

 

[2절]

토마스처럼 의심도 했지만

마리아처럼 주님을 만났네

십자가 죄목 I.N.R.I. 앞에서

하느님의 진실을 보았네

기록하고 나누며 살아가면

우리 삶이 증거가 되리니

빛과 소금 되어 세상 속으로

성령 안에 사명을 걷네

 

[Free Chorus]

반박도 없이, 질문도 없이

그저 듣는 것만으로

찌릿했던 그 순간

말씀이 살아있었네

 

[후렴 — Chorus]

성서백주간, 백이십한 번

함께 모여 말씀을 나눴네

용서가 사랑이고

사랑이 진리임을

우리 함께 배웠네

시작 기도, 묵상 나눔

마침 기도 손을 모아

주님 안에 머물렀던

그 시간이 은총이었네

오 — 함께였기에

 

[Bridge]

(한 명씩 솔로처럼, 점점 합창으로)

 

안나의 용서, 석두루카의 기록

안드레아의 사명, 요셉의 사랑

리노의 믿음, 루시아의 은총

소피아의 성전 — 우리 모두의 노래

모든 진리의 끝은

사 — 랑 — 이 — 었 — 네 —

 

[마지막 후렴 — Final Chorus] (한 톤 올려서, 합창)

성서백주간, 백이십한 번

함께 모여 말씀을 나눴네

용서가 사랑이고

사랑이 진리임을

우리 함께 배웠네

시작 기도, 묵상 나눔

마침 기도 손을 모아

주님 안에 머물렀던

그 시간이 은총이었네

오 — 함께였기에

 

[Outro] (피아노 잔잔히)

주님의 평화가 — 함께하시길 —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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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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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엠마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사진 이미지가 넘 단조롭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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