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여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궁금함 그런 작은 것에서 행복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냥 한 공간에 있다는 즐거움으로 웃음 꽃이
피어나기도 하고 글과 유머를 보고 미소 짓기도 합니다.
글씨 한 줄 한 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내고 조금이
나마 위로가 될 수 있게 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 서기도 하고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 때도 있습니다.
언제나 변치 않음 으로서 서로에게 소중하고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건 일방적인
작은 소망일 뿐 뒤돌아서면 상처투성일 때도 있습니다.
인터넷 공간의 쉼터이기에 서로 감싸 안으려고
자신을 웃음으로 포장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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