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긍정의 눈을 떠서
시야를 넓히고 배려의 귀를 열어 소통의 귀를 열어 둡니다
오늘 내 이름 불러 주는 이가 있어 감사 합니다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가 있어 감사 하다 고 말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전 행복한가 봅니다. 언제 어디서
나 귀를 기우리 고 들을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아직 까지는 귀와 눈으로 볼 수
있으니 행복한가 봅니다. 얼마 없어 귀와 눈이 닫히게
된다면 그때는 상황이 달라지겠지요 몸이 쇠약하여
볼 수가 없다면 어찌할 도리가 없겠네요.그 때를 대비하여
부지런하게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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