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바로 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만 갖습니다.
인생이 산다면 몇 백 년을 사는 것도 아니고
고작 해봐야 백 년을 산다고 가정해도 햇수로는
얼마 되지 를 않습니다. 우리의 삶은 짧은 인생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지금까지 무엇을 올바르게 했나 하고
뒤돌아 보아도 보람 된 일을 한 것 같지 가 않습니다.
다른 분이 보았을 적에는 많은 일을 하여 업적도
많이 쌓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를 못했네요.
뒤돌아 보면 아무것도 보이지 를 않고 무엇으로 지금껏
살아왔나 하는 의욕만 갖게 됩니다. 아쉬운 시간들
헛된 하루를 보내지 말고 보람 되고 멋진 하루가 되도록 노력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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