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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나를 꾸짖으며 훈계하는

작성자은단초|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나를 꾸짖으며 훈계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고
나를 올바로 대해주는 사람은 나의 벗이며
나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라고 합니다.
쓴 음식은 약이 되고, 쓴 말은 교훈이 된답니다.
나에게 쓴 음식과 쓴 약을 주는 친구를 만드는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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