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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그대 알 수 없는

작성자은단초|작성시간26.06.12|조회수1 목록 댓글 0

그대 알 수 없는 두려움으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

어두운 밤 바다 건너 희미하게 반짝이는 등대를 보세요
다시 한번 시작할 수 있는 꿈을 주잖아요 그대 그리움에

서러운 눈물 뚝뚝 흘릴 때 나지막이 사랑 노래를
불러보세요 반짝이는 눈빛 나누었던 소중했던

추억들이 함께하고 있잖아요. 그대 외로울 땐 노래를 불러보세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콧노래가 나오길 기다려 봅니다.

행복한 그 날이 오도록 노력해 보아요. 우리 서로가
있는데 허탈하게 지낼 필요가 있을까요? 서로가 그리워하며

지내지 말고 행복한 나날이 되도록 노력해 봐요.
우리의 앞날이 빨리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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