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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별 속에서 별을 보는

작성자은단초|작성시간26.06.13|조회수1 목록 댓글 0

별 속에서 별을 보는 나그네 되어서 꿈 속에서 꿈을

보는 나그네 되어 오늘 밤 어느 집 담 벼락에 홀로
기대 보고 싶네요. 나의 슬픔이 순식간에 없어지면

좋으련 만 어찌될 지기약 없는 일이라서 무엇이라 말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피로가 순식간에 밀려 옵니다.

담 벼락에 말없이 기대어 한참을 망설여 집니다. 어찌하여
내가 여기까지 왔을까 하고 잡념이 생깁니다.

새로운 내일을 위해 꿈을 향해 앞으로 전진해야 할 내가 볼품 없이
외딴 담벼락 에 기대 여 초라한 내 모습을 보이고

있다니 한심한 노릇입니다. 내일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여
밝은 광명을 찾읍시다. 모두 행복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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